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9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건설경기가 최근 2~3년 간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며 "내년에는 어느 정도 조정기를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 기저효과에 따라 건설경기가 낮아지는 걸로 보일 수 있겠으나 큰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中 기준금리 LPR 6개월째 동결…2분기 경기부양 실탄 쏠까한은, 기준금리 연 2.75% '동결' #금리 #기준금리 #한국은행 #동결 #이주열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