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금융지주 제공] 신한금융지주회사는 11일 서울 중구 소재 한 호텔에서 그룹 내 여성 본부장과 최상위 직급 여성 부서장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여성리더 멘토링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inhan SHeroes)' 출범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용병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20년 프로젝트 결실…한국판 산탄데르시티로 #신한금융 #신한 #조용병 좋아요0 나빠요0 전운 기자jw@ajunews.com [데스크 칼럼] 근거 없는 숫자, 반복되는 공포…대한상의 보고서의 민낯 [데스크 칼럼] 부동산을 잡겠다면, 과거와는 달라야 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