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케냐 라이키피아의 올 페제타 보호구역에서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수컷 북부 흰코뿔소 '수단'이 고령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위의 사진은 지난 2017년 5월 수단의 모습. 아래의 사진은 노화된 근육과 뼈를 없애고 안락사 하기 전의 모습. [사진=데일리메일 화면 캡쳐] 관련기사법관대표회의 내달 7일 개최…與 사법독립 침해 논란 속 논의 내용 주목보람그룹, '2026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브랜드대상' 5년 연속 수상 #동물 #케냐 #흰코뿔소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