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현 작가 제공] 김래현 작가의 사진전시회 ‘별과 환상’이 서울 종로구 한국다이아몬드거래소 kdt갤러리에서 개막됐다. 런던대와 런던예술대, 영국소더비에서 학업을 마치고 최근 귀국한 김 작가는 어린시절 별과 하늘을 향한 동경과 동화같은 이야기를 작품세계에 투영했다. 천체와 환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관련기사강원관광재단, 8월 추천 여행지에 태백·양구...고원축제와 호수·예술로 여름 피서법원, '왕사남 표절 의혹'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주제·서사 전혀 달라" #전시회 #사진 #작가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농협, 초복 맞아 삼계용 수삼 할인…8월 14일까지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