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경포해수욕장 개장을 앞둔 3일 강릉경찰서와 유관 기관 등 20여 명이 경포 해변에서 피서철 불법촬영 등 예방을 위한 불법 카메라 점검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목포시, 휴가철 맞아 공원·녹지 집중 정비…8월 말까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李대통령, 올해 여름휴가 안 간다…'세일즈 외교' 집중 #몰카 #강원도 #경포대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농협, 초복 맞아 삼계용 수삼 할인…8월 14일까지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