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벨기에전에서 프랑스는 후반 6분 터진 프랑스의 사뮈엘 움티티의 결승 헤딩골로 결승진출을 확정했다. 사진은 이날 비매너 플레이로 비난의 중심에 선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 킬리안 음바페. 관련기사'아듀' 메시·호날두·네이마르… 전설들 눈물의 '라스트 댄스''스페인 우승' 이끈 로드리, 골든볼 수상…음바페는 2회 연속 골든부트 #프랑스 #음바페 #벨기에 #월드컵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농협, 초복 맞아 삼계용 수삼 할인…8월 14일까지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