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운데)가 23일 오후 국회에서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 진상조사단 회의를 마치고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뒤쪽으로 최교일 의원(왼쪽), 김도읍 청와대 특감반 진상조사단장이 대화하고 있다. 관련기사'연구용역비 유용' 이은재 전 의원, 2심도 무죄…법원 "입증 부족"윤상현, 6·3 대선 도전한다…15일 출마 선언 유력 #나경원 #자유한국당 #국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