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3일 밝혔다. 관련기사쯔양, 13살 구독자 댓글에 화답…"5000만 원 기부"희망나눔 이사장 박경란 "문화 교류 창작의 밤 통해 따뜻한 나눔 나누어" #아이유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