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0%를 기록했다고 국가통계국이 17일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2019년 3분기) 6%, 시장 예상치 6.0%와 부합하는 것이다. 이는 중국 정부가 분기별 경제성장률을 따로 발표하기 시작한 1992년 이후 27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관련기사"기술혁신이 미래 성장동력" 中 15차5개년 계획 관전포인트中 10월 수출 깜짝 증가....트럼프 피해 '밀어내기 수출' 효과? #중국 #중국 경제 #GDP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노동부, 산업별 AI 직업훈련 24개 과정 무료 제공…전 과정 수어 통역 영산강 승촌보·죽산보 수문 추가 개방…녹조 대응·물 흐름 개선 박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