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이 20일(현지시각) 캐나다 벤쿠버 대법원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서고 있다. 멍완저우의 발목에 붙어있는 위치추적기. 미국은 화웨이와 멍 부회장이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1월 28일 멍완저우를 기소했으며, 그녀의 미국 송환 여부를 가리는 재판이 곧 시작된다. [epa=연합뉴스] 관련기사習 9월 방미때 캐나다도 찾나…中·캐나다 관계 해빙 속 고위급 교류 주목캐나다 총리 8년 만의 방중…미국 압박 속 '중국 카드' 꺼내기 #멍완저우 #미국 #화웨이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