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최초 보고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병원으로 개조된 전시장의 모습. 우한시는 늘어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의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스포츠 체육관과 전시관을 임시 병원으로 개조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관련기사"삼천당제약 3시간 만에 -40%"…4개월 전 '작전주' 의혹 파묘후지필름BI 말레이시아, 창립 60주년 맞아 #병원 #우한시 #중국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