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2시 정부오송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경북에서는 청도 대남병원에서 1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칠곡군 소재 밀알 사랑의 집에서도 69명의 입소자 중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예천 극락마을 거주자 및 종사자 총 88명 중 2명이 확진됐으며, 다람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 입소자 11명 중 1명이 확진 판정받았다.
한편, 이스라엘 성지순례단과 관련해 성지순례단과 동일한 항공기에 탑승했던 승무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31명이 성지순례단 관련 사례로 확인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