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가 종결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해외 역유입 환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5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만844명, 사망자는 319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20명, 사망자는 10명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20명의 신규 확진자 가운데 후베이(湖北)성에서는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후베이성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셈이다. 이들은 모두 해외 역유입 확진자라고 위건위는 발표했다. 이날 기준 중국의 해외 역유입 누적 확진자는 111명이다.
이로써 후베이성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7794명, 사망자는 3085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후베이성 확진자와 사망자 모두 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우한(武漢)에서 나왔다.
중국 본토 외에 홍콩 누적 확진자는 141명(사망자 4명), 마카오는 10명, 대만은 53명(사망자 1명) 등으로 집계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5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만844명, 사망자는 319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20명, 사망자는 10명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20명의 신규 확진자 가운데 후베이(湖北)성에서는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후베이성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셈이다. 이들은 모두 해외 역유입 확진자라고 위건위는 발표했다. 이날 기준 중국의 해외 역유입 누적 확진자는 111명이다.
이로써 후베이성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7794명, 사망자는 3085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후베이성 확진자와 사망자 모두 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우한(武漢)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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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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