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대구·경북지역 신규 확진자 54명 그쳐…집단시설 산발감염은 '지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지연 기자
입력 2020-03-22 12: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자료사진.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가 43명 발생했다. 사흘 연속 두 자릿수에 머물렀지만 요양병원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 집단감염은 이어지고 있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대비 43명 늘어난 6387명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대실요양병원을 포함한 다수 요양병원 등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시가 진행중인 요양병원 전수조사는 대부분 마무리 됐고, 결과 통보만이 남은 상황이라 이달까지 추가 확진자는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경북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11명 증가한 1254명으로 나타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