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종업원 코로나19 감염…집단감염 우려 (서울=연합뉴스) 서울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 여종업원 2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유흥업소 직원의 접촉자는 118명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청와대 비서관 평균 재산 27억원…조한상 95억원 '최다'전현희, 내달 2일 서울시장 출마 "시민이 다시 주인되는 서울 만들 것" #강남유흥업소 #유흥업소 #ㅋㅋ&트렌드 #코로나19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유통 뉴스픽] 롯데백화점·롯데마트·현대면세점·GS25·G마켓 "땡큐 두바이"...두쫀쿠 열풍에 편의점 디저트 매출 최대 4배 뛰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