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총선에서 151표 차로 낙선한 남영희 인천 동구·미추홀을 선거구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하고 재검표를 추진할 계획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 후보 선거의 표 차가 작아 중앙당 차원에서도 재검표에 대한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내일(20일) 인천지방법원에 재검표를 위한 증거보전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다만 법원이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여야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증거보전이 되는 것"이라며 "재검표 조치는 이후에 추가로 신청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 후보는 총선 사전투표에선 윤상현 무소속 후보에게 3920표 차로 이겼지만, 본투표까지 합친 결과 171표 차이로 낙선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 후보 선거의 표 차가 작아 중앙당 차원에서도 재검표에 대한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내일(20일) 인천지방법원에 재검표를 위한 증거보전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다만 법원이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여야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증거보전이 되는 것"이라며 "재검표 조치는 이후에 추가로 신청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 후보는 총선 사전투표에선 윤상현 무소속 후보에게 3920표 차로 이겼지만, 본투표까지 합친 결과 171표 차이로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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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인천 동구미추홀을에 출마한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2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제물포역 앞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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