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부위원장의 임기는올해 7월 31일(임기만료일)까지다.
표 부위원장은 “우리나라 방송통신 분야의 발전과 이를 이용하는 국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관련 정책이 위원회에서 합리적으로 결정되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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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철수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사진=연합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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