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매년 1~2조원 설비 투자를 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1조5000억원 수준의 계획을 잡아놨으며 상반기 계획대로 이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10~20% 수준으로 축소 할 수 있지만 필수적인 투자건은 진행할 예정이다"며 "현재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서 자금운용 상황은 3월말 기준 부채비율 43% 수준을 유지하고있다. 견조한 현금흐름 바탕으로 기존투자 이외로 지속적인 M&A 대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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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롯데케미칼 연구소 야경. 사진=롯데케미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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