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AP통신은 지난 12일 미국 조지아주의 고속도로에서 한 여성이 몰던 차량에 거북이 한 마리가 날아와 유리창에 박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옆좌석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충격을 받은 거북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결국 죽고 말았다. 운전자는 앞에서 달리던 차량에 치인 거북이가 날아와 자신의 차량에 부딪힌 것 같다고 추정했다. 관련기사충남도,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지원책 마련 착수속초시, 해수욕장 안전관리 총력전…예방부터 구조·응급이송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 #거북이 #교통사고 #토픽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