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 DB] 지난해 6월 추첨한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결국 나타나지 않았다. 2일 로또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일 추첨한 제861회 로또복권 1위 당첨자가 지급 시한을 넘겼다. 이로써 당첨금인 48억7200만원은 복권기금 등 국고로 들어가게 됐다. 이 복권은 지난해 충북 청주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판매됐다. 관련기사"재물운 들어온다는 스님 말씀이 현실로"…325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광교 국평 20억 돌파..."17.7억 근저당이면 0원 매매?" #로또 #1등 #당첨 좋아요0 나빠요0 한영훈 기자han@ajunews.com [뉴욕증시 마감] 알파벳·테슬라 급락에 나스닥 2.15%↓…유가 100달러 돌파 인텔, AI 서버 수요에 2분기 '깜짝 실적'…시간외 10% 급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