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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주시의회 제공]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제199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지난 12일 주요사업장 7개소에 대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ICT 접목 원예분야 첨단온실 재배 시설을 시작으로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청소년 해양교육원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 현장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도남정수장 확장공사 현장 등이다.
형장을 방문해 각 사업별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상황 및 운영 실태를 청취하고 시설물의 운영활성화 및 시설보완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대로 이뤄졌는지 면밀히 점검했다.
정재현 의장은 “새로운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에 있어 시의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계획단계에서부터 시행, 준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019년도 시정 추진사항 전반에 대한 감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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