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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연합뉴스 제공]
사망자는 80대 서울시 거주자이며,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6월 25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다가 7월 21일 숨졌다.
서울시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의를 표했다.
22일 0시 기준으로 전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서울 11명을 포함해 29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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