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팬들이 26일 오후에 열리는 LG 대 두산 경기를 보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KBO는 정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 발표에 맞춰 이날 경기부터 각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이내에 한해 관중을 받아들인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야구장에 이어 해수욕장까지"…한국타이어, 망상해수욕장서 체험형 팝업 스토어 운영 잠실에 코엑스 2.5배 '비즈니스 복합도시' 들어선다 #관중 #두산경기 #잠실야구장 #프로야구 #프로야구 관중 #프로야구 입장 #LG.두산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10대부터 30대까지 남성은 무신사…패션앱 독주 더 세졌다 호텔신라, 2분기 영업익 606% 급증…체질 개선·호텔 성수기 효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