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주말인 14일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이날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봄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련기사여의도 한강공원에 흐른 '갠지스강'… 춤과 커리로 마음이 통(通)한 '인디아 데이'"한강공원에도 자율주행로봇 달린다"...서울시, 내년 상반기 4개 규제 개선 #미세먼지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10대부터 30대까지 남성은 무신사…패션앱 독주 더 세졌다 호텔신라, 2분기 영업익 606% 급증…체질 개선·호텔 성수기 효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