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미국 화이자와의 직접 계약을 통해 확보한 백신 1천300만명분 가운데 25만명분이 24일 오전 UPS화물항공기에서 내려지고 있다. 이 백신은 전국 지역접종센터 22곳으로 배송되며 다음달 1일부터 만 75세 이상 노인 접종에 쓰인다. 관련기사코로나 감염 후 정신질환 위험 40% 증가… '비강 점막 예방'이 핵심백신 자급화, 특사경 도입…복지부 36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화이자 #백신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겨울철 건강에 좋은 잡곡 선물 판매 [포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