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00명에 육박한 30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공수처, '이화영 진술 압박 의혹' 박상용 검사 수사 착수與 "박상용 불러 단독 청문회 하는 野, 정치 검사 비호 그만하라" #코로나 #19 #검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홍은희,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 참석 [포토] 알디원 상원·안신, '미스지 콜렉션 26FW 패션쇼'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