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5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급 경기. 연장 승부 끝에 우즈베키스탄의 라시토프에게 패배한 이대훈이 아쉬워하고 있다. 관련기사태풍 '돌핀' 日 도쿄 간다…현재 위치와 이동경로는?뤼튼, 해킹 올림픽 '데프콘34' 본선行 '콜드퓨전' 공식 후원 #도쿄 #올림픽 #2020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포토] 코스피 15%대 폭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