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작된 1일 낮 대전시 서구 월평동 한 음식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월평1동 자원봉사단 12명이 함께 식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서민정, 美 뉴욕에서 전한 일상 "한국 겨울 공기 그리워"코로나 감염 후 정신질환 위험 40% 증가… '비강 점막 예방'이 핵심 #코로나 #위드 #일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황교익 칼럼니스트, '독서국가 선언문 낭독' [포토]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독서국가 선포식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