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3위를 차지한 대한민국의 김민석이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메달수여식에서 은메달 토마스 크롤(왼쪽부터), 금메달 키엘드 나위스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김재열 ISU 회장, WOF 회장 선출…동계올림픽 7개 종목 협의체 이끈다삼성전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최첨단 모니터 지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동계올림픽 #베이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