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여의도 벚꽃길(여의서로) 개방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교통 통제된 서울 여의서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벚꽃길 교통 통제는 이날 정오부터 시작돼 18일 정오까지 이어진다. 서강대교 남단에서 의원회관 사거리까지 여의서로(국회 뒤편) 1.7㎞ 구간에서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벚꽃길 보행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 관련기사여의도 공작아파트 사업시행인가…최고 49층·585가구로 탈바꿈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개최…여의도 밤하늘 수놓는다 #여의도 #벚꽃 #벚꽃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