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NNA] 태국, 중국인 관광객 비자면제… 최대 30일간 체류 허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아마노 유키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입력 2023-09-18 17: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수완나품 공항 사진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수완나품 공항 (사진=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태국 정부는 25일부터 중국과 카자흐스탄 관광객에 대해 비자 취득 의무를 면제하고, 최대 30일간의 체류를 허용한다. 관광수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내년 2월 29일까지 5개월간 적용된다.

 

태국 정부는 중국과 카자흐스탄 관광객에 대한 비자를 무료화하기로 지난 13일 각의에서 결정했다. 싱가포르 외교부의 이날 발표에 따르면, 무료화는 관광비자 취득의무를 면제하는 형식으로 실시된다.

 

이달 말부터 연말연시까지 해외여행 성수기에 접어드는 점을 감안, 비자면제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 등을 적극 유치해 관광진흥에 나선다. 외교부는 동 조치를 통해 중국, 카자흐스탄과의 인적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