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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 캄보디아 스마트폰 점유율, 中 오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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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이 이쿠미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입력 2023-10-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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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회사 스탠다드 인사이트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제조사는 중국의 오포인 것으로 나타났다. 크메르 타임즈(온라인판)가 4일 보도했다.

 

오포의 시장 점유율은 36.33%. 미국 애플(21.96%), 중국 비포(14.37%), 한국 삼성전자(13.17%)가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의 화웨이의 점유율은 4.39%, 오포의 자매브랜드 리얼미는 4.19%, 중국 샤오미는 1.4%.

 

조사보고서는 오포가 품질 및 부담없는 가격 때문에 인기가 높다고 지적했다.

 

복수의 조사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 1위는 삼성, 2위는 오포, 3위는 샤오미.

 

다만 레스트 오브 월드가 앞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의 점유율도 확대되고 있으며, 올 1~3월의 동남아시아 시장 출하대수는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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