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오른쪽)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은 이낙연 공동대표. 2024.02.13 관련기사개혁신당 선대위 출범…이준석 "전재수, '단식' 정이한 외면 말아야"檢,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이재명 대통령·이준석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의 선물 살펴보는 다카이치 총리 [포토] 줄불놀이 보는 한-일 정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