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관 아리셀 대표 [사진=연합뉴스] [속보] 경찰 화성 화재 공장 관계자 5명 출국금지...박순관 대표에 중처법 위반 혐의 적용 관련기사민변 "아리셀 항소심, 경영 책임자에 1심 15년보다 더 무거운 형 선고해야"안전공업 화재 유사한 아리셀 사건 재판부 "안전 방치한 경영자에 책임 부과해야" #박순관 #아리셀 #화성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병도 "국민의힘 개헌 선동 중단하라…'李 중임 불가' 헌법 명시" [6·3 지방선거] 정청래·조국 대구 동시 방문…험지 지원 총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