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프리즈 서울 202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09.04 관련기사오세훈, 한동훈 제명 논란에 "나라와 국민 생각한다면 오늘이라도 만나야"자율주행버스·무인 로보택시 실현...오세훈 "미래형 교통의 단계적 실현" #오세훈 #서울 #시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김건희,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포토] 로얄살루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 공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