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파크 하얏트 셰프들, 파크 하얏트 서울 20년 기념해 '특별'한 디저트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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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기자
입력 2025-04-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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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 핸즈 애프터눈 티 세트 선봬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아시아 지역 파크하얏트 호텔 셰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주인공은 이지명 파크 하얏트 서울 페이스트리 셰프와 줄리앙 페리네(Julien Perrinet) 파크 하얏트 도쿄 페이스트리 셰프이자 하얏트 아시아 퍼시픽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홀거 데(Holger Deh) 파크 하얏트 쿠알라룸푸르의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다. 

세 명의 셰프는 파크 하얏트 서울 개관 20주년을 기념, 자신만의 기억과 문화, 그리고 철학을 디저트에 녹인 '식스 핸즈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셰프 협업 프로모션은 이달 11일부터 6월 1일까지 7주간 호텔 24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진행된다. 

이번 '식스 핸즈 애프터눈 티' 세트는 로컬의 정체성을 존중하되 이를 전통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는 하얏트의 지향 가치를 녹였다.

특히 세이보리 구성은 정상협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셰프가 책임졌다.

로브스터 아스픽 젤리와 한우 타르타르 감자 로스티, 토마토 잼 데니시, 브릭 페이스트리로 만든 크리스피 실린더, 청포도와 생선 무스를 올린 타르트까지 총 다섯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지명 셰프는 오미자차와 배숙을 재해석한 프리 디저트를 비롯해 호박 식혜를 모티프로 한 디저트와 연꽃차에서 영감을 받은 플레이트 디저트까지, 한국의 전통 음료와 발효 문화를 바탕으로 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줄리앙은 브르타뉴 지방의 시그니처 캐러멜, 샤를로트 케이크, 감귤류 디저트 등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의 고향 맛을 재현할 예정이다. 또 홀거 데는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 바움쿠헨, 구겔호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식스 핸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주중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세트에는 디저트 셀렉션과 다섯 가지 세이버리 아이템, 프리미엄 블렌딩 티 또는 커피, 웰컴 드링크 한 잔이 포함된다.

예약·문의는 파크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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