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또 장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펼쳐진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 팀의 3-1 승리에 일조했다. 이로써 그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지속했다. 아울러 3경기 연속 2루타를 쳐냈다.
이날 경기 이정후의 2루타는 8회초에 터졌다.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중견수 방면으로 타구를 보냈고, 2루타로 이어졌다.
한편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는 4승 1패로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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