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사진=연합뉴스] 대구 남구 대명동 도시철도 명덕역 인근 상가 화재가 14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후 1시 5분께 남구 대명동 도시철도 명덕역 근처에 있는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에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14분 만에 불을 껐다. 관련기사5년간 346건·598억원 피해…울산시, 산업현장 화재 사각지대 줄일 수 있나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축사 화재 예방 총력…1362농가 집중 점검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 #남구 #명덕역 #상가 #화재 #진화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추진 탄력 전망 李 대통령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정치 극복해야…극단주의 경계 필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