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목일이자 토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최대 2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안과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3~9도, 낮 최고 기온은 11~17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7도 △대전 7도 △전주 8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9도 △제주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12도 △강릉 16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
새벽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 서해안 등을 시작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고,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2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mm 내외 등이다. 대전·세종·충남, 충북은 5~20㎜, 전북· 5~10㎜, 광주·전남은 5㎜ 내외다. 경북북동내륙·산지 5~10㎜, 그 밖의 경상권과 제주 5㎜ 내외다. 강원도 중·북부 높은 산지에는 1㎝ 눈이 쌓이겠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권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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