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연합뉴스] [속보] 中, 내일부터 미국산 수입품 관세 84→125% 상향 관련기사추가관세에도 중국車, 유럽판매 역대 최고'중국軍 2인자' 장유샤 숙청 후 '군부 당조직 선거 규정' 발표… 習 다음 행보는 #시진핑 #트럼프 #미국 #중국 #관세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애드이피션시, 네이버 'GGP' 최종 선정…해외 광고주 성장 파트너 역할 '기대' 찰리스캔들, 따뜻한하루 통해 자립준비청년·한부모 가정·독립유공자 후손에 후원물품 및 금액 기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