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5일 오전 6시 45분께 광주 동구 지산사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은 인명·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크기 0.9m·깊이 1.7m로 조사됐다. 동구는 싱크홀 차로를 통제하고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광주 현직 구청장 4명 모두 민주당 후보 경선 1위...북구청 제외고물가시대 알뜰한 결혼식장...광주시청 장미공원은 어때? #광주 #동구 #싱크홀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수업 중 시끄럽게 했다고 4세 아동 손 할퀴어"…어린이집 보육교사 조사 공주 상서리 트랙터 공장서 화재…"차량 우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