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 12분께 사하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났다. 불은 교실 내부를 일부 태운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신상진 성남시장 "전기차 증가로 시민들 화재 안전 관심도 높아져"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천 물류센터 화재 주민에 건강검진·청소비 지원 당국은 교실 내부에 있던 어항용 산소 발생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부산 #사하구 #초등학교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장동혁, 도 넘은 부정선거 선동…7월 내 선관위 특검법 처리" 송영길, 정청래 직격 "李 흔드는 세력에게 당 맡길 수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