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는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주당 367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0.6%, 0.7%이며 배당금 총액은 2조4537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 6월 30일로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8월 20일이다. 관련기사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반토막'··· 반도체 '어닝쇼크', 모바일 '선방' #배당 #보통주 #삼성전자 좋아요0 나빠요0 이효정 기자hyo@ajunews.com '3차 상법개정' 앞두고 선제적 자사주 소각 행렬…재계, 경영방어·비용부담 우려 (주)LG, 2500억원 자사주 소각··· 첫 중간배당도 실시(종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