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오가 가을·겨울(FW) 신제품을 출시하고, 광고 모델 안유진과 함께하는 FW 캠페인을 전개한다. '뉴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은 기존 킬 커버 장점인 높은 커버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속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크리스탈 글램 틴트'는 체리 시리즈를 내놨다. 기존 인기 색상인 '5호 프레쉬 체리'에서 파생한 네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프로 아이 팔레트'는 국가유산청과 협업한 K-헤리티지 에디션으로, 수려하고 단아한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은 두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판매수익금 일부는 국가 유산을 위해 기부한다.
●CJ올리브영이 오는 9월 4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정기 할인 행사 '올영세일'을 연다. 이번 행사에선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할인하는 특가전을 신설하고, 할인 쿠폰을 확대했다.
무더위에 쓰기 좋은 쿨링 화장품과 데오도란트 등을 할인하고, 가을용 메이크업 신상품 등 2만여종을 특가에 선보인다. 가나디·산리오·짱구 등 인기 캐릭터 협업 제품과 대용량·기획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가 여성복 라인을 새로 선보였다. 할리데이비슨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여성 체형에 맞는 디자인과 디테일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은 로고 레터링이 돋보이는 크롭 기장 풀오버 티셔츠, 후디와 빈티지 워크웨어를 재해석한 카펜터 롱스커트 등이다.
클래식한 밀리터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항공점퍼인 'MA-1 점퍼'를 비롯한 2025년 FW 컬렉션도 공개했다. 빈티지한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가죽 점퍼와 스웻 후디, 볼캡, 워크부츠 등도 함께 선보였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노벨티 올레마 재킷'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 주요 매장 28곳에서 1인 1매 한정으로 판매한다.
노벨티 올레마 재킷은 올봄 큰 인기를 끈 심플함이 돋보이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홑겹 우븐 재킷이다. 가벼운 아웃도어 때는 물론 평소에도 활용하기 좋다. 배색 컬러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하고, 투웨이 지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야크 키즈가 가을 운동화 '스프린트젬 런'을 출시했다. 지난 시즌 첫 출시한 '스프린트젬'을 러닝화로 만든 제품으로, 신발 한 쪽 무게가 174g(210㎜ 기준)으로 한층 가벼워졌다.
메모리폼을 안창(인솔)에 적용해 충격이 집중되는 발뒤꿈치를 보완하고,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앞쪽 부분에 엠보싱 처리를 더했다. 신세틱 소재와 메시 소재를 혼합한 갑피로 내구성과 쾌적한 착화감을 높였다. 아이가 신고 벗기 편한 밸크로 타입과 캐주얼한 신끈 형태 '스프린트젬 B 런'을 함께 선보인다.
●이랜드월드의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찌가 2025 FW 스웨이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스웨이드 소재 메리제인 스니커즈와 가방으로 나왔다.
플랫폼 겉창(아웃솔)이 특징인 '로미타 스웨이드 플랫폼 벨크로 메리제인'와 신 끈(슈레이스)으로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내는 '로마리 스웨이드 레이스업 스니커즈', 어퍼 밴딩으로 발레코어 무드를 살린 '로마리 밴딩 플랫 스니커즈', 러블리한 스니커즈 '플랩 스웨이드 스니커즈',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담은 ‘스웨이드 백' 등을 선보였다.

●아비에무아가 '미니멀 그런지'를 주제로 한 2025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 미니멀한 실루엣 속에서 은은하게 드러나는 그런지 무드는 멋스러운 시간의 결을 담아내며, 단정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새로운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액세서리 신제품도 눈길을 끈다. 아비에무아 대표 제품인 '폰 놉' 라인에서 새로 출시한 '아비에 맥 폰 놉'은 맥세이프 호환 마그네틱 구조를 적용해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한층 가볍다. 곰과 토끼를 모티브로 탄생한 시그니처 캐릭터 '베어 래빗' 키링은 처음 선보인다.
●다이닛이 2025 FW 컬렉션 '스틸 온고잉'을 출시했다. 브랜드 본질에서 출발해 '되기'와 '변화'의 여정을 담고, 새단장한 로고를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가을에 어울리는 뉴트럴 톤의 레더 자켓과 셔츠, 카고 팬츠, 구조적인 수트 셋업 등으로 구성했다. 차분하면서 힘 있는 실루엣에 미니멀한 디테일을 더해 다이닛만의 시크하고 이지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로제도르가 브랜드 뮤즈 임지연과 함께한 2025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 올해 FW 컬렉션은 '벨린'과 '루앙'으로 구성했다.
벨린 컬렉션은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와 정제된 곡선미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루앙은 금속 볼의 리드미컬한 엮임을 통해 유려한 연결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LF의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알레그리가 독자 개발한 슈트핏을 적용한 '세레모니 슈트'를 출시했다. 이름 그대로 격식 있는 자리에서 착용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슈트다.
어깨 각을 살린 로프트 숄더로 견고하고 남성적인 실루엣을 구현하고 체형 보정 효과를 더했다. 턱시도에 자주 쓰이는 피크드 라펠과 체인지 포켓를 적용해 클래식한 멋을 강조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단을 사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매장에선 일대일 치수 측정을 거쳐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푸마가 글로벌 앰버서더 로제와 함께한 첫 협업 컬렉션 '푸마x로제(PUMAxROSÉ)'를 공개했다. 로제가 직접 콘셉트 기획부터 디자인에 참여한 이번 컬렉션은 모노크롬 팔레트를 기반으로 푸마의 스포츠웨어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로제의 절제된 감각과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스니커즈 '스피드캣'과 '스피드캣 발렛'을 중심으로 트랙 수트와 후디, 스커트, 모자, 가방 등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로 구성했다. 'ROSIE' 그래픽과 함께 로제가 재해석한 스피드캣도 눈길을 끈다.
●이랜드월드의 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2025년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올가을 신제품인 '이스케이프 바람막이'는 가을 컬러 제품군과 세련된 스티치·파이핑 디테일이 특징이다. 적당한 두께감으로 간절기부터 가을까지 유용하다. '우먼스 트랙 골지 셋업'은 부드러운 촉감의 잔골지 소재와 높은 신축성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시즌 핵심 색상인 브라운을 적용해 가을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LF의 킨이 '유니크 로퍼 WK'를 한정 출시했다. 여름 대표 모델 유니크의 특징인 꼬임 디테일과 안정적인 아웃솔은 살리면서 가을 클래식 스타일링을 위해 로퍼로 편형한 제품이다.
유니크 로퍼 WK는 꼬임 디테일을 간소화해 발등 부분에 적용하고, 워킹 전용 아웃솔과 고반발 중창(미드솔) 등을 적용해 오랜 시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샤넬 듀플렉스 부티크'를 선보였다. 국내 공항에 처음 선보이는 복층 구조 매장이다.
샤넬과 오랜 시간 협력해 온 건축가 피터 마리노가 디자인을 담당해 브랜드 정체성과 현대미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기존 매장보다 3배가량 확장한 공간에서 레디투웨어와 핸드백, 슈즈, 워치, 파인주얼리 등을 선보인다. 아이코닉한 샤넬 가방뿐 아니라 새 시즌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스페인 명품 브랜드 '로에베' 매장을 오픈했다. 스페인에서 수공예로 제작된 파란색 세라믹 파사드로 매장을 구성했다.
퍼즐백·해먹백·플라멩코 클러치 등 로에베 시그니처 제품을 선보인다. 퍼즐백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램스킨 소재로 만든 '페더라이트 퍼즐백'은 인천공항점 단독으로 판매한다.

●투에이엔이 '미니 글레이즈 바운싱 틴트'를 출시했다. 지난 3월 내놓은 '글레이즈 바운싱 틴트'를 뷰티 트렌드와 소비자 요구에 맞춰 용량과 크기를 줄인 제품이다.
9월 올영픽에 선정된 이 제품은 본품과 동일한 팁 사이즈를 적용해 발림성과 발색력, 광택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인기 있고 대중적인 6개 색상으로 출시해 활용도를 높였다.
●아모레퍼시픽의 에뛰드가 빵·커피·카페 콘셉트의 부드러운 브라운 톤으로 구성한 '카페 인 더 딥'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색과 명도에 차이를 둔 2개 컬러를 반반으로 구성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더블'을 새로 선보인다. 지난달 출시한 인기 제품인 '뽀용 아이 메이커'의 신규 색상도 내놨다. '포근 픽싱 틴트'도 가을 시즌에 맞춘 신규 컬러를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가 M.D. 제품군을 확대했다. 추가 출시 제품은 세럼·플럼핑 로션·에멀전·크림 등 4종이다.
대표 제품인 '리쥬브네이팅 부스터 샷 M.D. 세럼'은 피부과의 세 가지 관리를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화장품에 담은 신개념 트리플 샷 세럼이다. 히알루론산·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콜라겐 등 세 가지 특수 관리 성분을 정밀 배합해 피부에 즉각적인 물광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랑콤이 '뉴 제니피끄 로션 얼티미트 리퀴드 리페어 세럼 인 에센스'를 출시했다. 피부 리페어 효과와 함께 주름 개선,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는 주름 기능성 화장품이다.
제니피끄 얼티미트의 강력한 리페어 효과에 랑콤만의 리퀴드 필름 포밍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노화 징후를 관리한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에 필터를 씌운 듯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K-향수 브랜드 본투스탠드아웃이 영국 셀프리지스백화점과 손잡고 코코넛을 주제로 한 향수 '프리 코코'를 출시했다. 셀프리지스가 추구하는 자유와 포용적 정신에 본투스탠드아웃 특유의 감각을 더한 제품이다. 출시를 기념해 셀프리지스 본점에서 팝업도 운영한다.
앞서 본투스탠드아웃은 해러즈백화점과 하비니콜스, 컬트뷰티, 엔드클로딩 등에 입점하며 영국 럭셔리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브랜드 비레디가 주우재를 신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트루 톤 로션 2.0' 재단장(리뉴얼) 캠페인을 전개한다.
신제품은 백탁이나 끈적임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이 가능하며, 5중 히알루론산·블루캐모마일추출물 성분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준다. 가격은 낮추고 용량은 약 20% 늘렸다. 보습감이 뛰어난 건성 피부용 '하이드로'와 유분·피지 관리에 특화한 지성용 피부 전용 '에어리' 등 2종으로 나왔다.

●삼양사의 메디앤서와 어바웃미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시티면세점 내 K-뷰티 편집매장인 코코시티에 입점했다. 온라인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 입점에 이은 것으로, 세계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게 됐다.
코코시티 입점 제품은 메디앤서의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 3종과 리얼 스킨핏 나노샷 라인 3종, 어바웃미의 쌀 막걸리 라인 4 등 10종이다.
●러쉬코리아가 멤버십 '러쉬 어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할인 행사를 연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러쉬코리아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올해 출시한 한정판과 기프트 제품 등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단 상시 판매 제품과 스파 바우처, 액세서리 등은 제외다.

●더 플라자가 화장품·스파 업체 LBB와 함께 스위트 객실과 고급 스파를 결합한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플라자 스위트 1박과 클럽 라운지 2인, LBB 스파 바우처 50만원권, LBB 화장품 세트로 구성했다.
바우처 소지자는 회원 전용 프로그램인 '페이셜&풀 바디케어' 체험을 할 수 있다. 숙련 테라피스트가 개인별 맞춤 이완 마사지와 집중 관리를 통해 몸속 깊이 활력을 선사한다. LBB 안티 멜라닌 화장품 세트도 제공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