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일보]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남고등학교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 08. 31 관련기사부산장안고와 경남고,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 본격 운영 48년 만에 황금사자기 석권한 경남고 #경남고 #제53회 #봉황대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닷컴버블 이후 최고치'…코스닥 7% 급등 [포토] 인사말 하는 정은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