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KT 김영섭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최근 발생한 소액결제 피해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 부문장 부사장, 김 사장, 이현석 커스터머 부문장 부사장. 2025.9.11 관련기사11개월 뚫린 KT 내부망…개보위 "과징금 540억, 2차 피해·유출 규모 등 고려"KT "개보위 처분 무겁게 받아들여"…행정소송 여부는 '검토 중' #kt #소액결제 #사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포토] 코스피 15%대 폭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