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0.21 관련기사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 내달 결론…금융위 갈등 없다"이찬진 "좋은 장세에도 '빚투' 2030은 한푼도 못 벌어"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여의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손잡은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포토] 제62회 한국 보도사진전 개막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