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무너졌다. 6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 7분께 사람이 매몰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명을 구조했다"며 "현재 7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구조된 2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3대 등 장비 총 13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수색·구조 작업 중이다. 관련기사울산항,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항' 시동…북신항 액체부두 개발 본격화강준현, 진보당·울산시장 단일화 발표 예정…조국에 "단일화 의지있나" #남구 #울산 #한국동서발전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산소 다녀오다가"…구미영천고속도로서 사고로 가족 4명 사망 mc몽, '연예인 실명' 폭로 후 틱톡 계정 정지됐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