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38주기 추도식에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참석해 있다. 관련기사이병철·이건희에서 이재용으로...3代째 이어진 삼성가 장인우대허경영, "이병철 양자" 허위 주장 '집유' 확정...10년간 선거 못 나와 #이병철 #삼성 #추도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FIFA 월드컵 트로피 들어 보이는 지우베르투 시우바 [포토] 인사말 하는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