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연말을 맞아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한 '2025 행복상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행복상자 프로젝트’는 복지혜택이 닿지 않는 아동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플랫폼인 행복얼라이언스가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건강한 일상과 미래를 응원하는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광장 임직원 30여명은 11월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상자&기초 생필품 패키지 지원’ 사업을 후원하고 지원 물품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자원 봉사활동에서는 결식우려 아동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필수품인 위생용품, 영양간식, 생활용품 등을 1인당 5개 박스에 담아 직접 포장하고 응원편지를 작성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박수정 과장(비서지원부)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로서 생각보다 행복상자 포장이 어려웠는데 매우 보람된 일이었다”면서 “행복상자를 받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포장을 했는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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